GS건설, 세계자연기금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족 행사
GS건설이 세계에서 가장 자연보호 단체인 WWF(세계자연기금)와 손잡고 뜻깊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직원 가족들을 초대하여 강원도 철원 지역의 비무장지대 일대에서 ‘철원 두루미 관찰 가족 체험’을 열었습니다.
▪ 80여 명이 함께한 두루미 관찰 체험
이번 체험 활동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번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80여 명의 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WWF의 전문 강사들로부터 두루미의 생태와 습성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한탄강과 민간인 통제선 근처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두루미를 실제로 관찰하는 귀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참가 가족들은 두루미가 안전하게 있도록 전선을 제거하고, 물을 가둔 논을 만드는 서식지를 보호하는 활동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비무장지대 생태계가 가진 소중한 환경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직원들의 성금으로 시작된 의미 있는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GS건설이 지난해 한국 WWF에 전달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련된 후속 프로그램입니다. 직원들이 1년 동안 모은 성금은 앞으로 비무장지대와 철원 일대를 찾아오는 멸종 위기 동물인 두루미와 그들의 보금자리를 지키는 사용될 예정입니다.
GS건설은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멸종 위기 동물 보호와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는 활동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길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 기부-참여-확산의 선순환 구조
GS건설 담당자는 “앞으로도 기부하고, 참여하고,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GS건설은 환경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철원 두루미 관찰 체험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과 실천의 장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