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함께하는 나눔’ 슬로건으로 사회공헌 활동 지속
효성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문화예술 지원, 취약계층 돕기, 나라를 지킨 분들 기리기를 가지 중심축으로 다채로운 사회 기여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효성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있는 이유는 이웃과 고객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말하며,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 생명 나눔과 아동 건강 지원
효성은 2008년부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계속 이어오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을 나누는 문화를 넓혀왔습니다. 이번 달에는 소아암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3천만 원의 지원금과 헌혈증 322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하여 치료와 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2013년부터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 가정의 장애 아동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효성·푸르메재단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뿐 아니라 가족 간의 정서적 회복과 유대감 강화까지 돕고 있습니다.
또한 김장김치와 생활 필수품을 지원하며 지역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도왔고,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 해외 아동 교육 환경 개선
효성의 나눔 활동은 해외에서도 활발합니다. 2018년부터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협력하여 베트남 꽝응아이성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 여건과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망덴 지역 기숙형 초등학교에 현대식 주방과 식당을 완공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급식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효성은 지난 8년 동안 10여 학교를 지원하며 1,672명의 어린이가 나아진 교육 환경의 혜택을 받을 있게 했습니다.
사업은 직원들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동일하게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직원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해외 나눔 모델로 자리잡았습니다.
▶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효성은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를 후원하며 장애가 있는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작가들의 창작비, 전시 기획, 홍보 지원 등에 쓰이며, 장애 예술인들이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매년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지원하며 시각·청각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습니다. 자막, 화면 설명 등이 포함된 배리어프리 영화는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 다문화 가정 다양한 계층이 함께 문화를 즐길 있도록 돕는 포용적 콘텐츠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 나라를 지킨 분들을 기리는 보훈 활동
효성은 2010년부터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맺고 위문금 전달, 복지시설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사업을 통해 독서카페를 기증하는 병사들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해왔습니다.
2012년부터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며, 6·25 전쟁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 국립서울현충원 1사 1묘역 가꾸기 활동 등도 꾸준히 펼치며, 직원들이 참여하는 호국보훈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