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제련소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사전 테스트를 마치고, 이번 달부터 전 직원 대상으로 시스템을 확대 적용합니다.
• 회사는 50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직원들의 경험을 중요한 자산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 오픈AI의 기업용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삼성SDS를 통해 국내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이번 시스템 도입의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순 반복 작업은 AI가 처리하여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
→ 방대한 회사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 가능
→ 해외 사업 확장 시기에 기술 정보 보안 강화
회사는 작년 8월 AI 전략팀을 새로 만들었으며, 온산 공장에는 세계 제련소 처음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스팟’을 투입해 24시간 안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울산과학기술원과 협력하여 직원 AI 교육도 진행 중이며, 지난달에는 291명의 직원이 4개월 교육 과정을 마쳤습니다.
“사전 체험에 참여한 직원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으며, 앞으로 AI 기반 지식 관리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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