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은 ‘집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단순히 건물을 세우는 것을 넘어서 주거 문화의 진정한 의미를 끊임없이 고민해왔습니다.
현재 비전은 단지 양질의 주택을 건설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협력 업체와의 공존, 직원들의 안전 확보, 고객 중심의 주거 혁신은 물론이고 지역 사회, 스포츠, 미래 세대, 공공 시설까지 포괄하는 ‘함께 걷는 경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구찬우 대표는 “협력 업체는 우리가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동반자”라고 강조하며, 상생 경영을 기업 경쟁력의 토대로 삼아왔습니다. 대방건설의 미래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축은 바로 협력 업체와의 동반 성장입니다.
실제로 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진행한 ‘2025년 건설 사업자 상호협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95점 이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지난달 28일에는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대방건설 본사에서 협력 업체 대표들을 모시고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6년 안전보건 관리 우수 협력사 현장 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지역 임직원들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서의 안전보건 관리, 위험 요소 평가, 산업안전보건 관리 비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주식회사 서원토건, 주식회사 신해전기건설, 주식회사 대승이엔지가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대방건설은 문화와 체육 분야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4년 창단한 대방건설 골프단은 올해로 13년째 여자 골프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방건설은 상생, 안전, 고객 가치에 사회 공헌과 지역 동행을 더한 미래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