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
두산그룹은 기업이 사회 속에서 가져야 기본적인 책임과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와 세계가 함께 성장할 있도록 여러 가지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손을 내밀다
지난해 7월,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비로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두산은 이때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20억 원을 기부했고, 최근에는 ‘바보의 나눔’ 재단에 10억 원을 전달하며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습니다.
이 일부는 가족을 돌보며 집안의 기둥 역할을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이른바 ‘영케어러’들이 어른이 때까지 든든한 지원을 받을 있도록 쓰일 예정입니다. 외에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 환자의 치료비 지원, 장애인 주간 돌봄 시설의 개선 작업 등에도 활용될 계획입니다.
▪ 국경을 넘어 전하는 희망
두산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발생한 재난과 재해 현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2023년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대지진 당시, 두산은 100만 달러 상당의 건설 장비를 지원하여 구조 활동과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 35년간 이어온 따뜻한 마음
1991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나누기’ 프로그램은 두산의 가장 오래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추운 겨울, 최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차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은 3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4,000만 잔이 넘는 차가 전달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연을 계기로 두산은 강원도 양구, 고성, 화천 지역의 최전방 부대에 장비를 기증했으며, 장비들은 치우기, 베기 부대의 다양한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 미래를 이끌 아이들의 성장을 돕다
두산은 ‘사람을 향한 헌신’이라는 믿음을 중심으로, 어린 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우리두리’ 프로그램은 발달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에게 생활 체육 활동을 제공합니다. 특히 티볼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경기에 참여하고, 함께 협력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두산은 앞으로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