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롯데몰 은평점에서 국내 최초로 무신사 아울렛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480평 규모에 조성된 매장에서는 200여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있으며, 의류부터 잡화, 뷰티 제품까지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있습니다.
쇼핑의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연령대별, 취향별로 브랜드를 분류해 배치했으며, 무신사 걸즈와 무신사 같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부티크 존’에는 보테가 베네타 같은 명품 브랜드와 자크뮈스, 메종 마르지엘라 프리미엄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뷰티 존’에서는 메디필을 비롯한 다양한 케이뷰티 브랜드를 특가로 만날 있습니다.
빈티지 패션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중고 거래 플랫폼 ‘무신사 유즈드’의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오픈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직접 확인하기 어려웠던 중고 상품의 상태를 매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있게 되었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8일까지 10만 이상 구매 50% 즉시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같은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권 2매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합니다.
롯데백화점 측은 은평점을 서울 서북 지역의 대표 패션 쇼핑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유니클로, 나이키 라이즈, 아디다스 펄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올해도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