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날’ 행사 진행
LG이노텍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상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정한 거래와 동반 성장 을 약속하는 자리로, 2010년 이후 매년 이어져 전통입니다. 올해는 100곳이 넘는 협력업체가 참여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1,430억 규모 지원 계획
• 1,43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기금 마련
• 일반 은행보다 낮은 이자율로 협력사에 자금 제공
• 스마트 공장 건설 비용 최대 60% 지원
인공지능 시대 대비 교육 프로그램 강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훈련센터 프로그램에 인공지능 대응 능력 교육 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또한 150여 협력업체 경영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환경·사회·투명 경영 등을 다루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도 계속 운영합니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부품 회사를 넘어 최상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 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