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이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갑자기 산다라박을 향한 글을 올렸다가 지우면서 논란이 계속되자 산다라박이 직접 나서서 해명했다.
산다라박의 직접 해명
투애니원 멤버였던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글을 남겼다. “마약을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박봄의 돌발 행동
3일 박봄은 손으로 직접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글에서 “박산다라가 마약 문제로 적발됐고, 이를 감추려고 나를 마약 중독자로 만들었다”는 주장을 했다가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최근 박봄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 있어 이런 글도 일시적인 행동으로 보였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산다라박이 직접 나서서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박봄은 자신이 올렸던 글에 대해 추가로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