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의 종류와 올바른 사용 방법
맑은 날이나 흐린 날 모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꼭 필요합니다. 자외선은 피부 질환의 주된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① 차단 지수 이해하기
SPF 수치는 자외선 B파를 얼마나 막아주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보호 시간이 길어집니다.
PA 등급은 자외선 A파 차단 능력을 표시합니다. + 기호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강하며, + 하나가 추가될 때마다 보호력은 2배씩 증가합니다.
하지만 지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차단 지수는 화학 성분 양과 관련이 있어서,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피부 특성에 맞춰 선택하기
피부 상태에 알맞은 제품을 고르는 것도 필요합니다.
• 기름진 피부: 오일이 없는 젤 형태
• 건조한 피부: 크림이나 로션 형태
• 예민한 피부: 알코올 같은 자극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
③ 수시로 다시 바르기
야외에 있을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다시 발라줘야 합니다. 대략 2~3시간 간격으로 재도포하는 것이 좋고, 수영을 하거나 땀을 많이 흘렸다면 즉시 다시 발라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자외선 차단제 선택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영상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