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양 전문가 김선희가 준비한 웰빙 레시피입니다. 오늘은 생후 6개월에서 8개월 사이 아기를 위한 세 가지 이유식을 소개하겠습니다.
🥕 당근 찹쌀죽으로 아기 눈 건강 챙기기
찹쌀은 소화가 잘 되는 재료로, 당근과 함께 섞으면 중기 이유식으로 아주 좋습니다. 초기 이유식처럼 간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필요한 재료
• 물에 불린 찹쌀 20g
• 당근 10g
• 닭고기 우린 물 200ml
만드는 방법
1. 불린 찹쌀에 물을 조금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2. 당근 껍질을 벗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3. 끓는 물에 당근을 데쳐주세요
4. 데친 당근을 잘게 썰어줍니다
5. 찹쌀, 당근, 닭 육수를 냄비에 넣고 함께 끓입니다
🎃 단호박 으깬 요리로 시각 자극하기
단호박 본연의 맛을 살린 이유식입니다. 단호박에는 탄수화물, 비타민A,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완벽한 이유식 재료입니다.
필요한 재료
• 단호박 50g
• 건포도 3g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을 반으로 나눠 씨를 빼고 찜기에 찝니다
2. 건포도는 뜨거운 물에 잠깐 담가둡니다
3. 쪄낸 단호박 껍질을 벗깁니다
4. 불린 건포도를 건져서 잘게 다집니다
5. 포크로 단호박을 으깨주세요
6. 으깬 단호박과 다진 건포도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 현미 애호박죽으로 중기 이유식 시작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소화 기관이 발달해서 현미를 먹을 수 있게 됩니다. 현미와 애호박을 활용한 중기 이유식을 만들어보세요.
필요한 재료
• 불린 쌀 15g
• 불린 현미 5g
• 애호박 20g
• 물 150ml
만드는 방법
1. 불린 쌀과 현미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2. 끓는 물에 애호박을 넣어 삶습니다
3. 삶은 애호박을 곱게 다져주세요
4. 냄비에 간 쌀과 물을 넣고 퍼질 때까지 끓이다가 애호박을 추가해서 더 끓입니다
* 영양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레시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