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충청남도 아산에 위치한 경찰 교육기관에서 새로운 경찰 간부들의 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가 최고 지도자가 새롭게 임명된 경찰 간부들에게 경례를 보내는 모습 이 포착되었습니다.
행사에서 대통령은 신임 경찰관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당부했습니다:
“법규를 준수하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그리고 지위나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이가 앞에서 동등하다는 헌법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실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의 배우자인 영부인도 함께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경찰관들을 응원하고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