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계 하나 되는 비전 공유의 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대표 김현훈)가 오는 10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 대연회장에서 복지 대통합 비전 발표와 함께 음악회를 연다고 6일 알렸다.
이날 행사는 34대 김성이 대표의 퇴임식과 35대 김현훈 대표의 취임식을 함께 진행한다. 기존의 딱딱하고 격식 있는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복지계 전체가 함께 성장하고 손잡는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비전 발표와 음악회 형태로 꾸며진다.
▶ 1부 진행 순서
• 김현훈 대표 인사말
• 전직 대표들에게 공로패 전달
• 이전 대표 퇴임 인사
• 대표 당선 기념패 전달
• 주요 인사 축하 말씀
• 레이저쇼로 펼쳐지는 새로운 비전 발표
▶ 2부 음악회 구성
• 바리톤 석상근의 오프닝 무대
• 쎄시봉 멤버이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인 가수 윤형주 공연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일본 전통예술 가부키 공연
→ 문화적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 마련
김현훈 대표는 “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비전 발표와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복지계가 함께 성장하고 연대하는 대통합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