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침묵을 문정원,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캐나다 생활 사진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그녀는 “벌써 3월, 2026년이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덮인 캐나다 풍경 아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편 이휘재의 복귀 가능성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개그맨 이휘재는 2022년부터 방송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최근 방송국 관계자들과의 만남이 포착되며 방송 재개설이 돌고 있습니다.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는 2010년 결혼했고, 2013년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남매를 낳았습니다. 아이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21년 층간소음 문제로 논란이 생기며 어려움을 겪었고, 문정원은 당시 “제가 잘못했습니다. 반성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라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이휘재 가족은 캐나다로 거주지를 옮겼으며, 일부에서는 영구 이민이 아닌 휴식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인 이휘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했습니다. 2022년 캐나다행을 결정하며 장기 휴식에 들어갔고, 1년 소속사와의 계약도 마무리했습니다.
현재 많은 팬들이 그의 방송 복귀를 기대하고 있으며,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