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기업 엔클라우딩, 새로운 원격 제어 프로그램 선보여
엔클라우딩이 6일, 영국 넷서포트가 개발한 PC 원격 관리 프로그램 ‘247커넥트‘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넷서포트는 영국 피터버러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로, 37년의 업력을 자랑한다.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2,200만 명이 사용 중이며,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을 돕는 ‘넷서포트 스쿨’과 ‘클래스룸.클라우드’ 같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 가벼운 용량, 강력한 기능
247커넥트는 용량이 10.9MB에 불과한 초경량 프로그램이다. 사용자 수에 제한이 없으며, 사람이 최대 5대의 PC를 동시에 연결해 제어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안 측면에서도 AES 256비트 암호화 기술과 2단계 인증을 지원해 안전하게 사용할 있다.
▶ 비용 부담 없는 동시 접속
회사 관계자는 “다른 원격 프로그램들은 사용자가 늘어날 때마다 추가 요금을 내야 하지만, 247커넥트는 그런 부담이 없다”며 “여러 사람이 함께 쓰거나 여러 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관리해야 매우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 2주 무료 체험 기회 제공
엔클라우딩은 247커넥트를 알리기 위해 14일간 무료로 사용할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영권 엔클라우딩 대표는 “247커넥트는 별도 교육 없이도 쉽게 사용할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췄다”며 “보안 수준이 높아 연구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있어, 적극적으로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