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회사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 환경, 문화, 그리고 사회복지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가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 중입니다.
첫째는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나눔,
둘째는 탄소 줄이기,
셋째는 어려운 이웃 돕기입니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 유엔이 제시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17가지와 연결된 프로젝트들을 단계별로 찾아내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환경 보호 활동도 활발합니다. 2015년부터 서울시와 손잡고 ‘탄소 상쇄 숲’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의 사회공헌형 산림탄소 상쇄 제도에 참여하며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여해왔습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 ‘교실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록우산과는 기후와 환경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 캠페이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초록우산과 2016년부터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38곳의 공부방을 열었습니다.
외에도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 청소년 학교 폭력 예방 교육, 자동차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미래 역량 강화 멘토링 지원 폭넓은 교육 나눔 사업과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협력하여 자동차 사고 피해 가정의 자녀들에게 미래 역량을 키울 있는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4년간 200명이 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진행한 교통 질서 캠페인 영상도 제작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기업이 가진 자원과 영향력을 활용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