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급식 인력이 필요한 날의 하루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에 에듀파인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울산 교육청의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 급식실의 조리 인력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급식 온’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4일 발표했습니다.
급식 온이란 무엇인가요?
이 시스템은 조리 실무 직원이 병으로 쉬거나 특별한 사유로 휴가를 때, 빠르게 대신 일할 사람을 보내주는 온라인 지원 서비스입니다.
어떤 학교가 이용할 있나요?
울산 지역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모든 교육 기관이 대상이며, 학교당 하루에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있습니다.
준비된 인력 규모
교육청은 지난 2월 공개 채용을 통해 10명의 대체 조리 인력을 확보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교육청 담당자는 “학교 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믿음과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며 “조리 직원의 갑작스러운 공백 상황에도 급식 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