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문화재단은 올해로 67회째를 맞이한 삼일문화상 시상식을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네 명의 뛰어난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 그리고 1억 원의 상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경섭 서울대학교 석좌교수 학술상 인문사회과학 분야
• 이경진 카이스트 석좌교수 학술상 자연과학 분야
• 김성녀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예술상 부문
• 이상영 연세대학교 특훈교수 기술공학상 부문
재단 이사장인 안동일 씨가 이끄는 삼일문화재단은 1959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우리나라의 문화와 학술, 그리고 산업 발전에 기여를 인물들을 발굴하고 시상해왔습니다.
상은 단순한 포상이 아니라 삼일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력과 업적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시상식에 참석한 명의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업적을 이루어냈으며, 우리 사회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인물들입니다.
특히 이번 수상자들은 인문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기술공학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리나라의 문화적 저력과 학문적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기여했습니다.
삼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