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일과 삶의 균형 만족도 급락
지난해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수도권 거주자 약 30%만이 직장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주 4.5일 근무제에 대한 의견
응답자의 54.5%가 4.5일 근무제 시행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2025년도 시민 의식 조사 결과입니다.
• 조사 방식 가정 방문 면담 2만 건, 온라인 대면 조사 5천 명, 외국인 대상 2,500건의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균형 체감도 변화 추이
2023년 35.3% 2024년 37.8% 2025년 29.9%로 최근 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대로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는 답변은 33.8%에서 43.4%로 상승했으며, 특히 30~40대 전문직 종사자에게서 이런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여가 만족도 감소
여가생활 만족도 점수는 5.81점에서 5.67점으로 떨어졌습니다. 불만족 이유 1위는 ‘시간 부족’(39.2%)이었습니다.
주 4.5일제 기대 효과
• 여가 취미활동 시간 증가 (60.8%) 일과 삶의 조화 개선 (53.8%)
심신 건강 향상 (49.2%)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 현황
전체 응답자의 86.3%가 AI 서비스 사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별 사용률: 20대 이하 98.8% 30대 97% 40대 93.9% 50대 86% 60대 이상 68.7%
주요 이용 서비스는 대화형 AI(60%), 번역 서비스(48.2%), 추천 알고리즘(45%)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