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란의 최고 권력자가 숨졌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트럼프는 “역사상 최악의 인물 명”이라고 표현하며, 이번 일이 이란 국민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을 위한 정의의 실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첨단 추적 시스템과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언급하며, 이란 지도부가 이를 피할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민이 자신들의 나라를 되찾을 있는 역사적 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 군대와 보안 인력 상당수가 이상 싸우길 원치 않으며 미국에 보호를 요청하고 있다는 정보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지금 항복하면 있지만, 나중에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며 투항을 촉구했습니다.
이란 군인들과 경찰이 자국 국민들과 힘을 합쳐 평화롭게 나라를 재건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루 만에 이란이 거의 초토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밀 공습이 이번 내내 계속될 것이며, 중동 전역에 평화를 가져오는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86세의 하메네이는 1989년부터 이란을 이끌어온 최고 지도자로, 정치·군사·종교 전반에 걸쳐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수적 이슬람 정권을 지키며 반미 노선을 유지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날 미사일을 이용한 대규모 공격을 감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