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의 오일근 대표이사가 건설 현장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안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회사 전체에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지난 27일, 롯데건설 발표에 따르면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38명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롯데인재개발원 안쪽에 마련된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을 찾았습니다. 이곳에서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 체험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심폐소생술 실습, 안전벨트 착용 추락 예방 훈련, 개구부 낙하 방지, 감전 사고 예방 다양한 안전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롯데건설 본사 직원들과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이번 달부터 오는 6월까지 달간 세이프티 온에서 건설업계 안전 보건 최신 동향과 이론 교육을 받게 됩니다. 또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있는 사례들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
대표는 전국에서 모인 100명이 넘는 현장소장들 앞에서 직접 안전 보건 리더십 교육을 이끌었습니다.
“본사에서 일하는 직원이든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이든, 모든 구성원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안전 관리 기준과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이를 일상 속에서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표의 이번 행보는 단순히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최고 경영자가 직접 나서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건설 현장은 언제나 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안전 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든 구성원이 안전 의식을 내재화할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