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극장 개봉 확정 촬영 종료 7년 만에 관객과 만나
배성우가 주인공을 맡은 영화가 올해 4월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이 작품은 시골 지역으로 발령받은 형사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살인 사건의 진짜 범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두 명의 용의자가 연루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신참 형사와 함께 서울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배성우는 강력반에서 물면 놓지 않는 집요함으로 유명한 형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본능적인 수사 감각을 지닌 인물입니다.
정가람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출신으로, 팔로워와의 내기에서 이기려고 경찰이 신입 형사를 연기합니다.
개봉 연기 배경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는 2019년 촬영을 완료했습니다. 원래 2020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전염병 상황과 주연 배우의 개인적 사건으로 인해 미뤄졌습니다.
배성우는 2020년 11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음주 운전하다 단속에 걸렸고, 2021년 2월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3년간의 휴식 복귀
3년의 활동 중단 기간을 거친 후, 2023년 영화로 복귀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주연으로서 다시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4월 2일 전국 극장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