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에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샵 프리엘라’가 오는 3월에 분양을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래 진주 재건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하 3층부터 지상 21층까지 6개 동, 324세대 규모로 구성됩니다.
분양되는 물량 중에서 138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나오며, 전용면적은 44제곱미터에서 84제곱미터까지 다양합니다. 실제 거주를 원하는 분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수 위주로 마련되었습니다.
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것이 장점입니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걸어서 있는 거리에 있으며, 문래역과 양평역도 가까워 여러 노선을 이용할 있습니다.
여의도, 광화문, 강남 서울의 주요 직장 밀집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해 출퇴근이 수월합니다.
주변 환경도 살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양천과 도림천이 가까이 있어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 좋고, 근처 공원들도 풍부한 녹지 공간을 제공합니다.
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자녀 교육에 유리하며, 대형 쇼핑시설과 문화 공간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건물 외관 디자인에도 세심한 신경을 썼습니다. 독일에서 수입한 고급 창호를 사용하고, 조명이 들어간 강철 측벽을 적용했습니다. 일부 동에는 커튼월룩 디자인을 도입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은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설계했고, 바깥 녹지 공간과 연결되도록 배치했습니다. 세대마다 충분한 공용 면적을 확보해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합니다.
실내 구조는 평수별로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했으며,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합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기대됩니다. 인근에서 진행 중인 리모델링 사업과 함께 대규모 더샵 브랜드 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