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올해도 직원 문화생활 지원 이어간다
2026년에도 HS효성은 직장인들의 문화생활과 소통을 돕는 사내 행사 ‘함께하는 문화 시리즈’를 계속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024년 HS효성이 새롭게 출범한 조현상 부회장이 직접 제안해 시작되었으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직원들 간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 핵심 목표다.
▪ 다양한 장르의 문화 행사 제공
올해도 뮤지컬, 클래식 공연, 유명 가수 콘서트 폭넓은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준비해 직원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싸이의 흠뻑쇼,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 등에 300명의 직원을 초청하여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 스포츠로 만드는 화합의 시간
문화예술 분야뿐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용산 CGV 상영관을 빌려 영화 ‘F1 무비’를 2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관람하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고,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특별 친선경기, K리그 주요 경기에도 직원 가족들을 초청했다.
특히 FC서울과 FC울산의 경기에서는 직원 자녀들이 ‘입장 안내 어린이’로 참여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가족 친화적인 경영 철학을 실천했다. 용산 CGV에서는 임직원들이 영화 관람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치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HS효성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직원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문화와 스포츠를 즐기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올해도 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