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공격 목표 선정”
“면책 아니면 죽음을 선택하라”
미국 대통령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영상을 통해 “모든 목표를 이룰 때까지 군사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영상에서 “지난 36시간 동안 동맹국들과 함께 대규모 작전을 시작했다”며 “역사상 가장 규모의 복합 군사 공격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란 내부의 수백 지점을 공격했으며, 혁명수비대 기지와 방공망이 주요 타깃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9척의 선박과 해군 시설을 만에 제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란의 전직 최고 지도자가 사망했다”며 “이 잔혹한 인물은 수많은 미국인과 무고한 사람들의 죽음에 책임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명확한 목표를 갖고 있었다”며 “2주 협상의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중재국을 통해 이란과 문제 협상을 진행했으나 지난달 26일까지 차례 회담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결국 지난달 28일 동맹국과 함께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미군 3명이 전사했습니다”
대통령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진정한 애국자들을 추모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안타깝게도 작전이 완료되기 많은 희생이 있을 있다”고 경고하면서도 “그런 일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인의 희생에는 반드시 응징이 따를 것”이며 “문명에 도전하는 테러 세력에게 가장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와 동맹국의 의지는 어느 때보다 확고하다”며 “미국은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국가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장거리 미사일과 핵무기로 무장한 이란 정권은 모든 미국인에게 심각한 위협”이라며 “테러를 지원하는 국가가 그런 무기를 보유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이란 혁명수비대와 군, 경찰에 다시 촉구한다”며 “무기를 버리고 완전한 면책을 받거나, 아니면 확실한 죽음을 맞이하게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란 국민을 향해서는 “자유를 원하는 모든 이란 애국자들에게 기회를 붙잡고 용감하게 행동하여 나라를 되찾으라”고 호소했습니다.
“미국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나는 약속했고, 약속을 지켰습니다”라며 “이제 나머지는 여러분의 몫이지만, 우리는 언제든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