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이어온 따뜻한 나눔
대우건설은 2005년부터 회사 전체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만든 기적
대우건설 나눔 활동의 가장 힘은 바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입니다. ‘동전 모아 사랑실천하기’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월급에서 원이 되는 끝자리 금액을 기부하면서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모인 돈은 여러 복지시설에 전달되며,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는 점점 커져왔습니다.
건설회사만이 있는 특별한 봉사
건설회사의 장점을 살린 ‘희망의 고치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때문에 힘들게 사시는 분들의 주택을 고쳐드리는 활동입니다. 또한 나라를 위해 힘쓰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낡은 집을 개선하는 사업과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활동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
나눔의 범위를 더욱 넓혀 직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아기 신발 만들기’,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모자 뜨기’ 같은 활동은 대우건설 직원들의 가정에까지 나눔의 마음을 퍼뜨리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이런 진심 어린 마음은 계속 빛을 발했습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무료급식 봉사 ‘따뜻한 끼’를 주요 활동으로 추진했으며, 김보현 대표와 심상철 노조위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2026년, 새로운 다짐
대우건설은 2026년 새로운 사회공헌 브랜드 ‘BETTER TOGETHER(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 대우건설)’를 선보였습니다.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사회’를 중심 메시지로 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