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의견
힐리언스 운동센터 김아영 트레이너
드레스를 입었을 때 등 부분의 뼈가 심하게 튀어나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등뼈 옆쪽 근육의 힘이 약해져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전문 용어로는 익상견갑골이라 부릅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견부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않게 되므로, 개선을 위한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 첫 번째 트레이닝 방법
① 안정적인 책상이나 의자를 활용합니다
② 손바닥을 책상 위에 올바르게 놓습니다
③ 다리는 어깨 간격으로 벌리고 앞꿈치를 세워 몸을 쭉 펼칩니다
※ 옆모습에서 몸이 일직선을 이루도록 합니다
④ 등 중앙의 움푹 들어간 부분을 가슴 방향으로 밀어 평평하게 만듭니다
🔸 동작이 어려울 경우
• 벽에 손을 대고 실시합니다
• 등 중앙 부분을 뒤쪽으로 밀어 평평하게 유지합니다
📋 전문가 의견
골든정형외과 김귀욱 원장
구부정한 자세와 앞으로 말린 어깨는 등 쪽 근육은 과도하게 늘어나고, 가슴 쪽 근육은 짧아지면서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통증과 저림, 자세 불균형이 점점 악화될 수 있습니다.
개선 방법은 약해진 등 근육을 강화하고, 짧아진 가슴 근육을 스트레칭하여 앞뒤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 두 번째 트레이닝 방법
① 네발 자세에서 손목은 어깨 아래, 무릎은 골반 아래 위치합니다
② 등뼈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머리와 가슴을 위로 밀어 올립니다
※ 옆에서 봤을 때 등의 곡선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③ 한쪽 손을 들어 올려 유지합니다
④ 반대쪽 손도 번갈아 실시합니다
이 운동법은 등뼈 아래쪽이 안쪽으로 처져 있어 움직임이 제한적인 분들에게 특히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