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운중동 가구 상가 지역에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공간을 열었습니다.
운영사인 버킷플레이스는 3일, ‘오늘의집 인테리어 판교라운지’라는 이름의 상담 공간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시작한 서비스가 고객을 직접 만나며 시공 분야의 믿음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이번 라운지는 시공 중개 브랜드의 첫 지역 거점으로, 경기 남부 지역의 높은 시공 수요를 겨냥해 운중동 가구 상가 입구에 자리 잡았습니다.
▶ 주요 공간 구성
중심 공간은 주방 브랜드 ‘오늘의집 키친’입니다. 실제 주방을 체험하고, 자재 전시 공간에서 타일, 마루, 장판, 벽지 같은 주요 재료를 직접 확인할 있습니다. 조명 브랜드 ‘아키라’와 함께 만든 공간에서는 밝기 변화에 따른 분위기도 살펴볼 있습니다.
▶ 전문 상담 서비스
주방 전문 디자이너를 포함한 상담 전문가가 상주하며 개인 맞춤 일대일 상담을 제공합니다. 평일에는 예약을 통해 깊이 있는 상담을, 주말에는 예약 없이 간단한 상담을 받을 있습니다.
오늘의집은 이번 오프라인 공간 개설을 시작으로, 시공 시장에서 고객과 업체 양쪽 모두 만족하는 ‘생활 통합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