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 부문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를 선보입니다. 오는 3월에 분양을 시작하는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 뉴타운 지역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방화동 6구역 주거환경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하 3개 층과 지상 16층 이하 규모로 10개 동에 557세대가 들어섭니다. 중에서 일반 분양 물량은 276가구이며, 전용면적은 44제곱미터부터 115제곱미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통 접근성은 단지의 가장 강점입니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까지 걸어서 있는 거리이며,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매우 가깝습니다. 역을 모두 이용할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자동차로 이동할 때도 편리합니다.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강변북로 주요 도로망에 빠르게 진입할 있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합니다. 특히 가까운 마곡 지구에는 여러 기업의 연구 시설과 업무 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직장과 집이 가까운 주거 환경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안정적인 배후 주거지로서 꾸준한 수요가 예상됩니다.
교육 여건 또한 훌륭합니다.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마곡중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서울백영고등학교 초중고 교육기관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어 자녀 교육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생활 편의 시설도 풍부합니다. 대형 쇼핑몰과 병원, 문화 시설이 인근에 있고, 공원과 서울식물원 같은 녹지 공간도 가까워 일상 생활의 질을 높일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남향 배치를 중심으로 단지를 설계하여 햇빛이 들고 바람이 통하도록 계획했습니다. 일부 세대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공동 시설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골프 연습장, 도서관, 사우나, 복층 구조의 스카이 커뮤니티 공간 다양한 편의 시설을 통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