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기성, 아이 갖기 위한 노력 건강 악화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기성과 이은비 부부가 둘째 계획을 진행하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개했다.
갑작스러운 청력 손실 배기성은 임신을 위해 애쓰던 오른쪽 귀의 청력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병원 진료 결과 갑작스러운 난청 증상으로 확인됐다.
의료진의 진단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재방문한 병원에서 의료진은 과도한 노력이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체력적 한계를 넘어선 활동으로 인해 신체에 무리가 왔다는 것이다.
전문가는 “나이와 신체 기능이 모두 떨어진 상태에서 횟수로 보충하려다 문제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심리적 부담감 토로 배기성은 “극단적인 상황까지 생각하게 됐다”며 “아이를 원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정신적 부담도 함께 늘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아내 이은비는 “양쪽 부모님께 손주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남편에게 너무 짐이 같다”며 “남편이 힘든 상황이라 나라도 건강해야 같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인공 수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배기성은 2017년 12살 어린 방송인 이은비와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