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경영 강화
지난해 11월 1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DL이앤씨가 마련한 ‘한숲 파트너스 데이‘ 현장에서 박상신 대표와 우수 협력업체인 태일씨앤티의 조왕래 소장이 환하게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6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DL그룹은 모든 계열사가 함께 협력 기업들과 상생하며 법을 지키는 경영 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 결과, DL이앤씨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실시한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째 이어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동반성장지수란 무엇일까요?
이는 기업과 중소 규모 기업이 함께 발전할 있도록 대기업의 공정한 거래 활동, 협력 노력, 그리고 실제로 협력사들이 느끼는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협력사를 위한 실질적 혜택 제공
매년 DL이앤씨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협력사를 선별하여 ‘한숲 파트너스‘로 지정합니다.
선정 기준은 단순히 업무 실적만이 아닙니다. 안전 관리 수준, 품질 향상 기여도 등을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선정된 협력사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질까요?
• 입찰 제한을 면제받을 있는 권리
• 계약 이행 보증 비율 감소
• 각종 수수료 지원
• 복지 포인트 제공
이러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협력사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고 있습니다.
DL건설도 5년 연속 우수 등급
DL건설 역시 ‘2024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5년 동안 계속해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DL건설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 경영 지원 활동
공급망 전체가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있도록 협력사를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전문기관의 컨설팅도 지원하여 협력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힘쓰고 있습니다.
금융 지원으로 경영 부담 완화
DL건설은 상생 대출 자금으로 70억 원을 출연했습니다.
예치된 자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일부를 활용해 협력사가 대출받을 적용되는 금리를 낮춰주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재정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
DL이앤씨는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인 ‘AA‘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DL그룹이 법을 준수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DL그룹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협력사와 진정으로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진심 어린 실천입니다.
앞으로도 DL그룹은 모든 협력 파트너들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