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에디터 kim에디터
2026년 02월 25일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주장 최민정(28세)과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며 가슴 뭉클한 작별 인사를 나눴다. 최민정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