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기온이 올라가면 감염병이 사라질까?
확실하지 않습니다! 더운 지역인 싱가포르나 이란에서도 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했어요. 날씨뿐 아니라 의료 시스템, 방역 조치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두 번째: 자외선 램프로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할까?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피부에 상처를 입힐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도 자외선 램프의 효과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 번째: 손 세정제, 임신부가 쓰면 위험한가?
위험하지 않습니다! 손 세정제 속 알코올 성분은 몸에 흡수되더라도 해로운 양이 아니에요. 다만 알코올이 증발할 때 나는 냄새가 호흡기를 자극할 수 있으니 환기에 신경 쓰세요!
네 번째: 감염된 엄마가 낳은 아기도 감염될까?
명확하지 않습니다! 엄마에게서 태아로 바이러스가 전달된다는 증거는 현재까지 없어요. 하지만 사례가 부족해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섯 번째: 기생충 치료제가 감염병에도 효과 있을까?
효과 없습니다! 지금까지 임상 실험으로 효과가 입증된 치료제는 없어요. 검증되지 않은 소문만 믿고 약을 먹으면 안 됩니다!
여섯 번째: 소금물로 예방할 수 있을까?
예방 효과 없습니다! 소금물로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어요.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 뿐, 바이러스 차단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일곱 번째: 소금물에 담가 말리면 마스크를 다시 쓸 수 있을까?
재사용 불가능합니다! 마스크는 한 번 사용 후 버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덟 번째: 수혈로도 감염될 수 있을까?
감염되지 않습니다! 수혈로 전파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어요. 메르스나 사스 같은 호흡기 바이러스도 수혈로는 옮지 않았습니다!
아홉 번째: 감염자가 다녀간 곳, 소독 후에도 위험할까?
위험하지 않습니다! 소독 후에는 바이러스가 사멸해 감염 위험이 없어요. 다만 소독제 특성상 환기가 필요할 수 있으니 충분히 환기되었는지 확인하세요!
열 번째: 증상이 없어도 전파시킬 수 있을까?
사실입니다! 증상 없이 바이러스를 보유한 사람도 있어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예방과 관리의 핵심,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생활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