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수감자, 교도소 내부 습격으로 사망
영국에서 어린 학생 명을 죽인 죄로 평생 감옥에 갇혀 있던 52세 남성이 같은 교도소에 있던 다른 죄수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건 개요
더럼 지역 경찰 관계자는 프랭클랜드 교도소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병원 치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달 교도소 작업실에서 금속봉에 머리를 맞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과거 범죄 내역
사망한 수감자는 2002년 여름 케임브리지 인근 지역에서 10살 여학생 명을 자기 집으로 끌어들여 살해한 시체를 버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당시 경찰은 400명 규모의 대대적인 수색을 진행했고, 피해 학생들이 다니던 학교의 관리 직원이었던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습니다. 실종 신고 14일 아이들은 배수 시설에서 숨진 발견되었습니다.
공격자 신원
현지 언론은 44세의 다른 수감자가 이번 공격을 실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공격자는 과거 연속 살인과 성범죄로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었습니다. 그는 오해로 인해 지인과 지인의 어머니를 살해했고, 도망 임산부를 성폭행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