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20년간의 예술 지원 여정을 무대로 선보이다
CJ문화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함께 성장해온 젊은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펼쳐냅니다. 재단의 지원을 받으며 꿈을 키워온 창작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습니다.
▪ 젊은이의 꿈을 응원하는 철학
2006년 설립된 CJ문화재단은 이재현 이사장의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근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재단은 음악, 영화, 공연 여러 장르가 균형있게 발전할 있는 문화 환경을 만들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들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는 힘써왔습니다.
▪ 맞춤형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2010년부터는 분야별로 특화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립 음악가를 위한 ‘튠업(TUNE UP)’, 신진 영화 제작자를 위한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를 위한 ‘스테이지업(STAGE UP)’ 가지 대표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예술가들이 실력을 키우고 업계에서 자리잡을 있도록 체계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릴레이 콘서트 시리즈로 20년의 성과를 축하하다
재단은 이번 25일부터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꿈에서 무대로(Dream to Stage)’라는 주제로 CJ아지트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펼쳐집니다.
• 스테이지업: 뮤지컬 축제 콘서트
지난 25일과 26일 열린 번째 공연으로, 뮤지컬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갈라 콘서트를 선보였습니다.
• 튠업: 라이브 무대
3월부터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튠업 출신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음악가 12팀이 참여합니다. 데이먼스이어, 소수빈, 아도이, 오존, 윤마치, 윤지영, 이진아, 죠지, 지소쿠리클럽, 최유리, 카더가든, 홍이삭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펼칩니다.
• 스토리업: 문화 대담
마지막 순서로는 영화, 음악,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주제로 창작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특별 협업 무대: 라이브 클럽 데이
2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의 협업 공연도 준비되었습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티켓 장으로 홍대 지역의 여러 공연장을 자유롭게 다니며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있는 독립 음악 축제입니다. 3월에는 튠업,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CJ 음악 장학 사업 출신 뮤지션들만으로 구성된 특별 라인업이 꾸려져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CJ문화재단의 20년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닌, 수많은 젊은 예술가들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번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그동안의 여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