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 박지훈이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측은 “박지훈이 4월 솔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그는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가요 무대에 복귀하게 된다.
올해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영화 배우 반열에 오를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다음 달에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재회한다
• 5월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연기를 선보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대에서 대신 요리를 담당하는 취사병이 주인공인 밀리터리 코미디 작품이다. 게임처럼 주어지는 임무를 수행하며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