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민이 아빠가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요태 멤버인 그는 오는 25일 방영될 KBS2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육아 연습에 나선다.
그는 “올해 봄쯤 임신을 시도해서 다음 초에 아기를 만날 계획”이라고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했다.
현재 마흔여덟 살인 김종민은 “자연스러운 임신을 원한다”며 설탕과 밀가루 섭취를 줄이는 철저한 건강 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전 유튜브 방송에서도 그는 아내와의 약속으로 술을 완전히 끊었다고 고백했으며, 반년 넘게 상태를 끌어올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김종민은 작년 4월 열한 어린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