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결혼식을 알렸다.
지난 27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웨딩 촬영 사진을 여러 올렸다. 사진 신지는 짧은 디자인의 드레스부터 베일을 우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신지는 올해 5월 남자친구 문원과 결혼할 예정이다. 사람은 신지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자주 표현해왔으며, 현재 3층 규모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부 영상에서 문원의 행동이나 과거 이력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신지는 “많은 분들의 걱정과 응원을 알고 있다. 변함없이 한걸음씩 나아가겠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