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예능 프로그램 먹방 장면이 다시 화제
방송인 강호동의 과거 예능 영상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08년 방영된 여행 예능에서 선보였던 봄동을 활용한 비빔밥 장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확산되는 중이다.
● 전남 영광에서 시작된 특별한 레시피
당시 전남 영광의 마을을 방문한 강호동은 현지 어르신이 만들어준 봄동 반찬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고, 장면은 방송 당시에도 인기를 끌었다. 이후 다른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해당 레시피를 재현하는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 최근 유행과 함께 다시 떠오른 메뉴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음식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봄동 비빔밥 역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영상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며 인기 메뉴로 자리잡는 중이다.
● 본인도 직접 나서 화제에 동참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강호동은 자신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장면을 직접 재현했다. 영상 플랫폼에 공개된 콘텐츠에서 당시와 똑같이 봄동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대사까지 되살려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호동은 현재 새로운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오는 6일 정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해당 프로그램은 책방을 배경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