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배우자, SNS에 과거 결혼 생활 폭로
동호의 예전 부인인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며 결혼 파탄의 원인이 동호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동호의 부정행위가 이혼 사유였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자녀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동호의 강력한 반박
이 같은 주장에 동호는 즉각 자신의 SNS를 통해 반응을 보였다. 그는 “정신 차리고 살라”며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마지막까지 겨루고 싶다면 그렇게 하자”는 뜻을 분명히 했다.
특히 동호는 “이제 대중의 관심도 받지 않는 일반인이 오래됐다”며, 이상 공개적인 논란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예계를 떠난 거의 10년이 되어가는 만큼 기사화되는 것도 개의치 않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드러냈다.
과거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
그룹 유키스 출신인 동호는 2015년에 자신보다 많은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듬해인 2016년에 아들을 얻었지만, 결혼 3년 만인 2018년에 사람은 헤어지게 됐다.
당시 동호는 “아이 엄마와 나쁘게 끝나지 않았으며, 부모로서의 책임은 계속 다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있다.
현재 상황
헤어진 8년이 지난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불거진 사람의 공개 논쟁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현재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비공개 상태로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