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산이, 아이 출산 소식 공개
힙합 가수 산이가 아들을 낳았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출산은 혼인한 4년 만의 경사다.
산이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버지가 되었습니다”라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라는 감동적인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출산을 마친 부인이 태어난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기와 부인 옆에서 눈물을 흘리는 산이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산이 부인의 임신 소식은 작년 9월에 알려진 있다. 당시 산이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태명을 ‘째째’라고 소개했었다.
산이는 2008년 음악계에 데뷔한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맛 좋은 산’ 다양한 인기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2년 9월에는 자신보다 어린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