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평가 1위 달성한 박지훈, 영화 흥행까지 더블 성공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성공과 함께 신인 스타 순위에서도 최상위를 기록하며 가지 기쁜 소식을 동시에 받았다.
국내 기업 평가 기관이 최근 공개한 2026년 2월 신예 배우 브랜드 분석 자료에 따르면, 박지훈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1월 말부터 2월 말까지 달간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중의 관심도와 참여도, 언론 노출, 소셜미디어 반응,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해 산출한 것이다.
• 참여 점수: 1,143,470
언론 노출 점수: 1,314,155
소통 점수: 1,625,036
커뮤니티 점수: 1,066,739
→ 총점: 5,149,400
특히 소통 부문과 언론 노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온라인과 미디어 전반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러한 결과는 현재 관객 900만 명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을 향해 달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단종 이홍위 역할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화면을 사로잡는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동시에 좋은 평가를 받은 박지훈은, 작품 성공과 함께 개인 브랜드 가치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예 스타 브랜드 1위 소식이 알려지면서 광고업계의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고 한다. 업계에서는 그를 미래의 광고 모델 유망주로 주목하고 있다. 작품 흥행과 브랜드 영향력이라는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박지훈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에 티빙에서 공개될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준비 중이며, 7년 만에 재결합하는 워너원의 예능 프로그램도 앞두고 있어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